여름철로 접어들면서
해상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은 가운데
해경이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해경은
해수욕장 등에서 수상 오토바이나 원드서핑 등
레저 활동이 늘어나는 여름철에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오는 8월말까지
무면허 조종이나 안전장구 미착용 등
불법활동에 대해 특별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남 동부지역에서는 지난해
레저기구를 타던 물놀이객 4명이 바다에 추락해
다치는 등
지난 3년동안 11건의 크고작은 사고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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