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서는
농산물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61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일
장흥군 예양리의 한 미곡상회 출입문 열쇠를 뜯고 들어가 시가 510만원 상당의
수입산 참깨 3톤을 훔친 혐의입니다.
지난 14일에도 같은 마을의 미곡상회에 들어가
같은 수법으로 시가 540만원 상당의
수입산 참깨를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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