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친화형 특수 합금 개발 성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0 12:00:00 수정 2011-06-20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중소업체가

독성물질이 제거된

치과용 특수 합금을 개발했습니다.



광주테크노파크는

특수합금 부품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주)쿠보텍이

발암물질로 분류된 베릴륨이 함유되지 않은

치과용 합금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합금은

주조성이 우수한 '인체 친화형 제품'인데다

제조 공정도 까다롭지 않아

병원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치과용 합금은

국내 시장 규모가 60억 원, 세계적으로는

천 3백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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