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중소업체가
독성물질이 제거된
치과용 특수 합금을 개발했습니다.
광주테크노파크는
특수합금 부품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주)쿠보텍이
발암물질로 분류된 베릴륨이 함유되지 않은
치과용 합금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합금은
주조성이 우수한 '인체 친화형 제품'인데다
제조 공정도 까다롭지 않아
병원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치과용 합금은
국내 시장 규모가 60억 원, 세계적으로는
천 3백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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