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주점에서 불을 지른 혐의로
45살 최모씨 부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 부부는 오늘 새벽 1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대인동의 한 호프집에서
영업이 끝나 술을 팔지 않는다는 주인의 말에
가지고 있던 신너를
테이블에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입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4분만에 꺼졌지만,
주인 50살 최모씨가 불을 끄던 중
팔과 다리에 2도의 화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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