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노인 10명 가운데 7명은
자녀와 함께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빛고을 노인복지재단이 최근
노인 천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자녀와 함께 살고 싶다는 응답이
27%에 그친 반면, 그렇지 않다는 응답이
72%에 달했습니다.
또, 1년 이상 간병이나 수발이 필요할 때
자녀보다는 요양 시설을 이용하겠다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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