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차 들이받은 40대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1 12:00:00 수정 2011-06-21 12:00:00 조회수 2

광주 서부경찰서는 경찰청장의 관용차를

고의로 들이받은 혐의로

47살 김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 새벽 3시쯤,

혈중알콜농도 0.201%의 만취상태로 차를 몰아

광주시 서구의 전남지방경찰청에 들어간 뒤

임승택 경찰청장의 관용차를 들이받아

손상시킨 혐의입니다.



경찰은 김씨를 공공물건손상 혐의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