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경찰청장의 관용차를
고의로 들이받은 혐의로
47살 김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 새벽 3시쯤,
혈중알콜농도 0.201%의 만취상태로 차를 몰아
광주시 서구의 전남지방경찰청에 들어간 뒤
임승택 경찰청장의 관용차를 들이받아
손상시킨 혐의입니다.
경찰은 김씨를 공공물건손상 혐의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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