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올해 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광주는 낮 최고기온이 33.1도까지 올라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했고
전남지역도 고흥이 31.7도,장흥 30.6도로
올들어 기온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 더위는 오늘밤부터
해안지방과 일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한 두차례 비가 내리면서 수그러들겠습니다.
기상청은 오늘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다시 장마가 시작되겠다며
오는 24일까지 광주와 전남지역에
20에서 최고 60mm의 비가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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