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지역 차별반대
도시 연합 국제회의가 내년 5월 광주에서
열립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11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지역
차별반대도시 연합 국제회의에서
내년 회의를 광주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유네스코 아·태 차별반대 도시 연합
국제회의는 인종주의와 외국인 차별에 맞설
전략과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2004년 발족된 기구로
현재 21개국 71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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