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장마철을 맞아
4대강 공사 현장에서 전력설비 일제 점검을
실시합니다.
한국전력은 오는 28일과 29일 이틀동안
영산강 살리기 사업 6.7공구와
황룡강 생태하천 조성사업 현장에서
배수시설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한전은 전력공급팀을 구성하고
시설 관리를 맡은 광산구청과 협의해
31곳에서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불량 설비를 교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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