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때문에 경기가 연기되면서
기아 타이거즈가
팀을 정비할 시간을 벌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부상으로 빠진
양현종 선수를 대신해
등판 일정을 앞당겨 트레비스 선수를
어제 선발로 내세울 예정이었지만
비 때문에 경기가 순연되면서
6일 등판 일정을 지킬 수 있게 됐습니다.
또 최희섭 선수와 안치홍 선수 등
부상으로 빠진 선수들도
복귀할 시간을 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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