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장마에 부상 공백 숨고르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2 12:00:00 수정 2011-06-22 12:00:00 조회수 0

장맛비 때문에 경기가 연기되면서

기아 타이거즈가

팀을 정비할 시간을 벌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부상으로 빠진

양현종 선수를 대신해

등판 일정을 앞당겨 트레비스 선수를

어제 선발로 내세울 예정이었지만

비 때문에 경기가 순연되면서

6일 등판 일정을 지킬 수 있게 됐습니다.



또 최희섭 선수와 안치홍 선수 등

부상으로 빠진 선수들도

복귀할 시간을 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