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무역수지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2011년 5월 광주전남 무역동향'을 분석한 결과
수출은 41억 6천 9백만 달러로 지난 4월보다 7.9%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수입은 49억 2천 7백만 달러로
전달보다 12.5% 줄어, 무역수지는
7억 5천 8백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남의 주요 수입원자재인 원유와
철광석 등 에너지류의 수입량이 늘고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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