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 무역 수지 '적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2 12:00:00 수정 2011-06-22 12:00:00 조회수 0

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무역수지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2011년 5월 광주전남 무역동향'을 분석한 결과

수출은 41억 6천 9백만 달러로 지난 4월보다 7.9%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수입은 49억 2천 7백만 달러로

전달보다 12.5% 줄어, 무역수지는

7억 5천 8백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남의 주요 수입원자재인 원유와

철광석 등 에너지류의 수입량이 늘고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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