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어패류에서
올 해 처음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광주지역 시장과 마트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어패류등 109건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꽃게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어패류를 생식했거나 오염된 바닷물 접촉으로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증상을 보이면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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