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정보 흘린 구청 공무원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2 12:00:00 수정 2011-06-22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부경찰서는

수사를 받고 있는 아는 사람에게

수사 정보를 흘린 혐의로

광주 모 구청 공무원 44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이전 등록이 되지않은 차량을

구청에 등록시킨 혐의로 54살 장 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차량 등록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씨는

지난 4월 경찰로부터 협조요청 공문이 접수되자

이 내용을 장씨 등에게

미리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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