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아파트 입주난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건설사들이 신규 물량 공급에 나섰습니다.
한신공영은 오늘
광주 상무지구에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마륵동에 들어설 238세대 아파트의
입주 예정자 모집에 나섰습니다.
또 호반과 영무 건설이 수완지구에,
EG건설은 봉선 주월 지구에
중소형 아파트를 공급하기로 하고
이번 주에 모델하우스를 개관할 예정입니다.
이들 건설사가 공급할
신규 아파트는 모두 천 252가구로,
대부분 중소형 물량이어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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