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중소형 아파트 분양시장 활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2 12:00:00 수정 2011-06-22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아파트 입주난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건설사들이 신규 물량 공급에 나섰습니다.



한신공영은 오늘

광주 상무지구에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마륵동에 들어설 238세대 아파트의

입주 예정자 모집에 나섰습니다.



또 호반과 영무 건설이 수완지구에,

EG건설은 봉선 주월 지구에

중소형 아파트를 공급하기로 하고

이번 주에 모델하우스를 개관할 예정입니다.



이들 건설사가 공급할

신규 아파트는 모두 천 252가구로,

대부분 중소형 물량이어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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