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소매유통업체들이
올해 3분기 경기를
긍정적으로 전망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백화점과 슈퍼마켓 등 백여 곳을 대상으로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광주지역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가
116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전망지수가 100을 넘으면
이전 분기보다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업체가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같은 결과는
여름철 야외활동 증가로
계절적 소비가 늘어날거라는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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