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전국의 법무사 사무실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68살 홍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홍씨 등은 전주와 부산, 대구 등의
법무사 사무실에 법률상담을 하는 것처럼
들어가 직원들의 지갑을 훔치는 수법으로
7차례에 걸쳐 2천 5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이들은 훔친 신용카드로 홍삼제품을 구입한 뒤
이를 되파는 수법으로
돈을 마련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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