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내년까지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에
3백명 규모의 임시 사무소 개설과
법인 주소지 등기 이전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김재균 의원에 따르면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에 출석한 한전 김쌍수 사장은 내년까지 300명 규모의 임시사무소 개소와
법인주소지 등기 이전에 대한 질문에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한전의 임시사무소 개설과
법인주소지 이전등기가 공식적으로 추진되면,
나머지 14개 혁신도시 입주 대상 공공기관들도
공동보조를 취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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