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이
앞으로 금남로 등 광주 주요도로에서의
이뤄지는 집회*시위를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주요도로에서 차로를 점거하며
벌이는 집회는 광주 이외에 다른 지역에서는
허용되지 않고 있다며,
5.18 행사 등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차도를 점거하는 집회를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차도 행진 등은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한편,인도나 공원 등에서
집회를 하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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