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앞으로 차도 점거 집회 허용하지 않겠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2 12:00:00 수정 2011-06-22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경찰청이

앞으로 금남로 등 광주 주요도로에서의

이뤄지는 집회*시위를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주요도로에서 차로를 점거하며

벌이는 집회는 광주 이외에 다른 지역에서는

허용되지 않고 있다며,

5.18 행사 등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차도를 점거하는 집회를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차도 행진 등은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한편,인도나 공원 등에서

집회를 하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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