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어·냉면 취급업소 식품위생관리 엉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2 12:00:00 수정 2011-06-22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일부 활어 취급업소와

냉면 전문 음식점 등의 위생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가 여름철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활어 취급업소 67곳과 냉면 전문음식점 38곳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6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4개 업소는

수족관수 대장균군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3개소는 식품보관기준 위반,

8개소는 영업장 청소상태 불량 등으로 각각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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