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 병원의 간암 고주파 열치료 시술이
천 회를 돌파했습니다.
고주파를 발생시켜 종양을 치료하는 방식인
고주파 열치료는 간암을 치료하는
중요한 시술로 간암 환자들 중에서
단일 종양의 크기가 5센티미터 이내이거나
종양의 갯수가 5개 이내인 경우에 시행됩니다.
화순전남대 병원은
초기 간암 환자가 고주파 열치료를 받았을 경우
일년 생존율은 90 퍼센트,
5년 생존율은 40-50 퍼센트 이상으로
수술로 치료했을 때와 생존율이 비슷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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