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아파트 분양 시장 활기(리포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2 12:00:00 수정 2011-06-22 12:00:00 조회수 0

(앵커)

광주지역의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중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공급 물량이 늘고 있어 아파트 입주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상무지구에 신규 아파트가

7년만에 공급된다는 소식에 분양 신청자들이

대거 몰려들었습니다.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낮게 책정된

분양가 덕분에 실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인터뷰)-'프리미엄없이 아파트 사면 좋겠다'



특히 광주지역에서

중소형 아파트 구하기가 어려워진 탓에

청약예금 가입자들이 우선적으로

분양혜택을 누리게 됐습니다.



(인터뷰)-'청약예금 있는 사람만 가능할정도'



(c.g)

/상무 한신 휴플러스를 시작으로

호반과 영무건설의 수완 2차, EG건설 등이

이번 주에 신규 아파트를 공급합니다.

/



공급 물량은 천 252가구로

전체의 96%가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입니다.



여기에다 LH토지주택공사도 동구 학2지구에

7백 세대를 분양합니다.



또 올해말까지 민간건설사들도

중소형 물량 천 5백여 세대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어서 아파트 입주난이 차츰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전세난이나 품귀현상 완화된다'



하지만 신규 분양 아파트의 입주는

2년뒤에야 가능하기 때문에

아파트 값 고공행진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계상..◀ANC▶◀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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