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장휘국, 학부모 100인 토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3 12:00:00 수정 2011-06-23 12:00:00 조회수 0

<앵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학부모를 비롯한 시민들과 현장 대화에
나섰습니다.

시민들은 교육 현안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방과 후 학교의 수업료가 결코 싸지 않고
강사들의 실력이 기대에 못 미친다"

"일부 학교운영위원은 자질이 의심스러운데도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다"

홈페이지 공개 신청을 통해 자발적으로 참석한 100명의 시민들은 평소 느끼고 있던
학교 안팎의 문제점을 진솔하면서도 거침없이
지적했습니다.

◀INT▶학부모
◀INT▶학부모

'교육 문제 해법, 현장에서 듣는다'를 주제로
마련된 토론

장휘국 교육감은 공교육에 대한 신뢰와 존경의 회복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뜨거운 참여 열기로
교육 문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INT▶ 학부모
◀INT▶ 교육감

이번 토론을 통해 제기된 시민들의 목소리는
시교육청의 중장기 교육 시책에 반영되고,
장휘국 교육감은 올해말까지 3차례 더
시민과의 대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엠비씨 뉴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