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군지역 가운데
신안군의 고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1분기 지역별 고용 조사 잠정 결과에 따르면
전국 156개 시군 가운데
신안군의 고용률이 76.9%로 가장 높았습니다.
또
해남과 진도, 완도, 구례 등의 고용률이
모두 70%를 넘어서
전남 5개 시군이 전국 5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농림어업 부분의 경제활동이 활발한 군지역은
도시지역과 달리 고령층과 여성의 취업 비중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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