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 다습한 여름철을 맞아
가축 방역에 소홀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담양과 보성 등 5개 군에서
축산농가와 도축장,
사료 제조업체 등 51곳을 대상으로
가축 방역 추진실태를 점검해
모두 7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의무시설인 소독시설을 설치하지 않거나
소독실시 기록부를
작성하지 않은 곳들로
각각 3백만원이나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조치가 취해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