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취업을 위해 돈을 주고 내국인과 위장 결혼한 혐의로 베트남 여성 23살 판 모씨를 구속하고 다른 여성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돈을 받고 이들과 결혼한 37살 김 모씨 등 한국인 남성 4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알선 브로커 일당을 수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판씨 등 베트남 여성 4명은
국내 취업을 위해 현지 결혼 알선 조직에
1인당 천 5백만원을 주고
한국인 남성 4명과 위장 결혼하는 수법으로
입국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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