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도곡온천 일대가
암환자 치료와 전문 요양시설을 갖춘
복합 의료타운으로 거듭납니다.
전라남도는
비오신코리아 기업과 투자협약을 맺고
화순 도곡 온천지역의 만 8천 제곱미터 부지에
모두 525억원을 투자해
의료, 보양, 관광이 가능한
복합적인 의료건강타운을 조성합니다.
건강타운에는 입원치료 클리닉과
온천수를 활용한 스파센터 등이 들어서며
특히 독일식 암치료 프로그램을 도입해
암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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