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연타석 홈런...기아 8:2 SK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3 12:00:00 수정 2011-06-23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의 김상현 선수가

연타석 홈선포를 가동하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했습니다.



김상현 선수는 어제 SK 와의 홈경기에서

0:2 로 뒤지던 3회말

석점 홈런을 쏘아올린데 이어

5회에도 3점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8: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또 김주형 선수도 솔로 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도왔습니다.



반면 기아에 유독 강했던

SK의 김광현 선수는

데뷔 이후 한경기 기록으로는

가장 많은 안타와 홈런을 얻어맞고

최다 실점의 수모까지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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