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택시에 잇따라 치어 중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3 12:00:00 수정 2011-06-23 12:00:00 조회수 0

보행자가 택시 두 대에 잇따라 치어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전 0시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 터미널 앞 도로에서

도로 중간에 앉아있던 44살 양모씨가

달리는 택시에 치인 뒤,

1분쯤 뒤 뒤따라오던 택시에

다시 치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비가 오고 밤시간이라

앞이 보이지 않았다는 52살 장모씨 등

두 택시 운전사를

안전운전 불이행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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