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가 택시 두 대에 잇따라 치어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전 0시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 터미널 앞 도로에서
도로 중간에 앉아있던 44살 양모씨가
달리는 택시에 치인 뒤,
1분쯤 뒤 뒤따라오던 택시에
다시 치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비가 오고 밤시간이라
앞이 보이지 않았다는 52살 장모씨 등
두 택시 운전사를
안전운전 불이행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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