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 피해자 4년전 검찰 수사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3 12:00:00 수정 2011-06-23 12:00:00 조회수 0

보해저축은행 5천만원 초과 비상대책위가

4년전 보해저축은행 대표를 무혐의 처리한

검찰을 수사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성명을 통해

대검찰청은 4년전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한

오문철 대표이사의 불법 대출사건을

광주지검이 왜 무혐의 처리했는지 밝혀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만약 불법대출 실태가 4년전 밝혀졌다면

큰 피해는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며

검찰의 부실수사에 대한 진상을 밝혀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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