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특성화 고등학교의 취업률을 높이기위해
취업 동아리 지원에 나섭니다.
시교육청은 이달 말까지
특성화고 학생 10명 이상과
교사 1명으로 구성된
특성화고 취업 동아리 가운데
30곳을 선정해 동아리 한 곳 당 150만원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의 이같은 방침은
특성화고 졸업생 가운데 취업을 하는 비율이
크게 떨어져 기능인 양성이라는
특성화고 설립 취지가 크게 퇴색되고 있는데
따른 것입니다.
광주지역 특성화고의 취업률은
지난 해 27.3 퍼센트로
10년 전과 비교해 17%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