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취업동아리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3 12:00:00 수정 2011-06-23 12:00:00 조회수 1

광주시교육청이

특성화 고등학교의 취업률을 높이기위해

취업 동아리 지원에 나섭니다.



시교육청은 이달 말까지

특성화고 학생 10명 이상과

교사 1명으로 구성된

특성화고 취업 동아리 가운데

30곳을 선정해 동아리 한 곳 당 150만원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의 이같은 방침은

특성화고 졸업생 가운데 취업을 하는 비율이

크게 떨어져 기능인 양성이라는

특성화고 설립 취지가 크게 퇴색되고 있는데

따른 것입니다.



광주지역 특성화고의 취업률은

지난 해 27.3 퍼센트로

10년 전과 비교해 17%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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