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남아, 집 앞 골목길에서 치여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4 12:00:00 수정 2011-06-24 12:00:00 조회수 0

어제(24) 오후 4시 30분쯤,

해남군 현산면의 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2살 정모군이 45살 전모씨가 몰던

택배용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전씨는 차를 후진하는 과정에서

차 뒤에 있던 정군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정군이 집 근처 골목길에

혼자 나와있던 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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