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검 특수부는 오늘(24일)
프로축구 승부조작에 개입한 혐의로
전남 드래곤즈 선수 1명을 소환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전남드래곤즈 소속 선수 1명과
브로커 2명이 지난해 K-리그 경기에서
승부를 조작한 정황을 포착하고
관련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창원지검은 지난해 K-리그 정규 경기를 포함한 3개 경기에서 승부조작이 이뤄진 혐의를 잡고 그동안 관련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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