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가 오는 29일로 예정된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현실화를
촉구하는 활동을 강화합니다.
민주노동당과 노동계는
최저임금이 결정되는 오는 29일까지
'최저임금 5천 410원을 홍보하기 위해
광주시민 5천 410명을 만나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또 오늘 낮 광주 경총 앞에서
'자장면 값보다 못한 최저임금,이제 백반 먹자'
는 뜻에서 자장면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8일과 29일에는
출근길 차량들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현실화를 촉구하는 대규모 선전전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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