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특수부는
보해저축은행 대표로 있으면서 불법대출을 한
박종한 전 대표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박 전 대표는
지난 2008년 8월부터 다음해 11월까지
보해저축은행 대표로 있으면서
천 4백억원의 불법*부실 대출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전 대표는 검찰 조사에서
자신이 외국에 나가 있어
불법대출을 주도한것처럼 비춰진 측면이 있다며
당시 부회장이던 오문철씨의 지시를 받았지
주도하지는 않았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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