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자신이 깬 유리에 찔려 중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4 12:00:00 수정 2011-06-24 12:00:00 조회수 1

10대가 자신이 깬 유리에 찔려

중태에 빠졌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쯤, 광주시 남구 진월동

한 은행 365코너에서

19살 서모군이 술에 취한 상태로

유리창을 발로 차는 바람에

깨진 유리가 서군의 목 등에 떨어졌습니다.



목을 심하게 다친 서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은행 CCTV에 찍힌

서군의 사고 장면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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