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가 자신이 깬 유리에 찔려
중태에 빠졌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쯤, 광주시 남구 진월동
한 은행 365코너에서
19살 서모군이 술에 취한 상태로
유리창을 발로 차는 바람에
깨진 유리가 서군의 목 등에 떨어졌습니다.
목을 심하게 다친 서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은행 CCTV에 찍힌
서군의 사고 장면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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