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영광 법성포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5톤급 어선의 선장 57살 박병열 씨가
죽은 채 바다에 떠있던 밍크고래 한 마리를
발견해 목포해경에 신고했습니다.
발견된 밍크고래는
길이 4.5미터, 무게 3톤 가량으로,
해경은 불법 포획여부를 확인한 뒤
선장에게 고래를 인계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