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직업체험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전남지역의 이주여성과 자녀 등
2백명으로 구성된 직업체험단은 오늘 광주에서
서울의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이동해
승무원과 의사, 경찰, 소방관 등
90여 개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했습니다.
체험단은 모레까지
서울과 수도권 등지에 머물며
방송체험과 말타기, 물놀이, 글짓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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