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다문화가족 직업체험 행사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4 12:00:00 수정 2011-06-24 12:00:00 조회수 1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직업체험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전남지역의 이주여성과 자녀 등

2백명으로 구성된 직업체험단은 오늘 광주에서

서울의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이동해

승무원과 의사, 경찰, 소방관 등

90여 개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했습니다.



체험단은 모레까지

서울과 수도권 등지에 머물며

방송체험과 말타기, 물놀이, 글짓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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