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간판 떨어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4 12:00:00 수정 2011-06-24 12:00:00 조회수 1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어젯밤 9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백운동의 한 병원에서

간판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출동한 119 소방대원들은

피해 방지를 위해

건물에 걸친 이 간판을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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