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어젯밤 9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백운동의 한 병원에서
간판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출동한 119 소방대원들은
피해 방지를 위해
건물에 걸친 이 간판을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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