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의 국립대학들이
수업료보다 기성회비를
두배 이상 올려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춘진 의원에 따르면
전남대는 지난 2006년부터 2010년 사이에
수업료를 9% 인상한 반면
기성회비는 19% 인상했습니다.
또 목포대와 순천대의 경우는
수업료 인상률에 비해
기성회비 인상률이
세배 이상 높게 나타나
기성회비가 국립대 등록금 인상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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