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최저임금위원회 결정을 앞두고
민주노동당 광주시당이
'최저임금 5410원, 광주시민 5410명 만나기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민주노동당은
내일(26일) 오전 무등산 증심사 입구에서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일요일에는 경총 앞에서
'자장면 점심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입니다.
또, 각 지역위원회별로 민주노총 노숙 농성
지지방문을 실시하고
다음주에는 서울에서 열리는 '최저임금
현실화 촉구 범국민대회'에 참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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