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쯤,
광주시 광산구 임곡역 부근에서
용산발 목포행 KTX 열차가
운행 도중 노루와 부딪쳐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시속 160km로 운행하고 있던
KTX의 신호보안장치가 망가져
승객 220여명이 임곡역에서
무궁화호로 갈아탔습니다.
코레일측은 열차를
고양차량기지로 보내
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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