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북상, 시.도 비상 근무 체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5 12:00:00 수정 2011-06-25 12:00:00 조회수 1

내일 새벽부터 광주와 전남 지방이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 자치단체가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일선 시군구는

재난 상황실의 24시간 비상 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각 실과 별로

절개지와 계곡등 재난 위험 지역의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강풍이나 비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해안 지역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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