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레미콘 들이받아 10명 중경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5 12:00:00 수정 2011-06-25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12시 3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일가족 9명을 태운 승합차가

갓길에 주차된 레미콘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레미콘을 점검 중이던

54살 이모씨가 크게 다치는 등

10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30살 장모씨가

빗길에 운전을 하다가 미처 앞을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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