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3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일가족 9명을 태운 승합차가
갓길에 주차된 레미콘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레미콘을 점검 중이던
54살 이모씨가 크게 다치는 등
10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30살 장모씨가
빗길에 운전을 하다가 미처 앞을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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