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광주호 둑 높이기를 반대하는 시민 대회가
열렸습니다.
광주호 둑높이기 저지연대 주최로
광주호 호수생태공원에서 열린 시민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둑 높이기 사업으로
한국에서 유일한 가사 문화권의 문화 유산이
파괘된다며 사업의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또, 광주호 둑높이기 사업은
4대강 사업을 위한 사업이라며
둑높이기 사업이 철회될때까지
지속적으로 반대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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