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니 해줘" 지구대 출입문 파손 60대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5 12:00:00 수정 2011-06-25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돌을 던져 경찰서 지구대

출입문을 깨뜨린 혐의로

60살 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기씨는 어제 오전

만취 상태로 광주시 중흥동 역전지구대에

찾아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인데 동사무소에서

틀니를 해 주지 않는다며 소란을 피우다

대형 강화유리문 두 짝을 돌로 깨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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