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가
전액 지원돼 전남 출신 대학생들의
이자 부담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해온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폭을 확대해
올해부터는 저소득층의 이자 부담을
전액 지원해주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가계소득 연 4천 8백만원인
가구의 대학생들은
정부 지원 대출 금리를 제외한
본인 부담금리 전액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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