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내쌀 혼합, 국산으로 판매한 업주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5 12:00:00 수정 2011-06-25 12:00:00 조회수 1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중국쌀과 국산쌀을 혼합한 뒤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영암 모 미곡처리장 업주

63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중국산 쌀 39t을 1㎏당 천 175원에 구입해

자신의 운영하는 미곡처리장에서

중국산 35%, 국산 65% 씩 쌀을 혼합한 뒤

국산으로 속여 110톤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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