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에 고속버스 전봇대 들이받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6 12:00:00 수정 2011-06-26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여수시 시전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41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고속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운전자 김 씨를 포함해

승객 5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고속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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