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노력항에서 제주 성산포항 항로에
쾌속선 이용객이 크게 증가하면서
다음 달부터
쾌속선 한 척이 추가로 투입됩니다.
장흥해운은 승객이 급증함에 따라
취항 1주년인 다음달 2일부터
현재 운항중인 오렌지호보다
규모가 더 큰 4천6백 톤급 오렌지 2호를
제주 노선에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1년 전 취항한 오렌지호는
그동안 승객 49만명과
승용차 7만3천여대를 수송하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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