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국가산단 야간경관이
관광상품으로 개발돼
일본 관광객들에게 첫 선을 보입니다.
여수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여수산단 야경을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오는 29일, 일본 여행업자와 언론인 등,
48명을 여수 현지로 초청해
오동도, 진남관 등과 함께 소개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산단 야경투어는
LG화학 입구에서 산업단지공단 여수지사,
GS칼텍스를 거쳐 묘도 선착장까지 이어지는
2시간 코스로 이뤄집니다.
이들 여행단은 여수 이외에도
순천과 보성, 영암, 목포 등
전남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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